실친 늅늅이 이제 슬슬 30렙 넘어서 요새는 10단만 다니긴하는데,

얘 데리고 저단에서 놀때 느낀게 이거 5~6단도 마냥 만만하게 볼게 아님

패트롤 분대 한개의 물량은 고단이랑 전혀 차이가 안나고,

제일 어이가 없었던게 타이탄/임페 패트롤, 타이탄굴이 존재하는 신규 상급굴은 완전 고단에서만 뜨는줄 알았는데 저단에서도 멀쩡히 뜨는거보고 솔직히 좀 깜짝 놀람


뭐 어떻게든 헬포드로 깨던지 이글 공타나 궤정타로 깨던지 각자 자기 창의력이랑 사고로 깨기야 하겠지만

아직도 3번은 인게임 스펙 표기는 커녕 철거력조차 안알려주는 미친 진입장벽을 가진 똥갓겜에서 저단부터 이지랄 하는게, 이게 맞나 싶었다

너무 오랜시간 10단에서만 체류했더니 저단 레벨 디자인은 체감이 잘 안됐는데, 게임이 좀 여러가지 의미로 차근차근 올라오기에는 많이 빡세진것같음



그래도 일반 차져 말랑한거랑 브루드 커맨더는 에겐 커맨더랑 다르게 싸튀 안하는거,

무엇보다 이게 고난이도보다 오히려 부가관심지역에서 슈크뜨는게 확연히 체감이 될 정도로 자주 쌀먹이 가능하다는게 좀 많이 마음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