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권자 - 와처와 달리 터지는 맛도 애매한데 조금 삐끗하면 기어오고 이미 뒤져있다는 컨셉 때문인지 잡았다 떠도 안 뒤지는 경우 있어서 물량전인데도 쏘는 맛이 없음
플래시몹 - 일루미닛이 노잼인 이유가 맞는 곳에 따른 리액션이 없는건데 그 대표적인 예시가 얘임
나머진 방패를 든다던지 수류탄을 던진다던지 공격패턴이라도 더 있는데 얜 탄먹는 하마 이상 이하도 아님 차라리 기어다니는 메커니즘을 무권자 말고 플래시몹 다리에 넣었어야했음
크레센트 오버시어 - 박격포라는 특징이 있으면서 위협적이진 않은데 불쾌할 땐 불쾌하고 쏘면 그냥 고분고분히 뒤지고 보일 때마다 뭐하는 놈인가 싶음 유닛보단 구조물 상대하는 기분임
스팅레이 - 얜 재밌는데 유닛보단 환경요소에 더 가까운 개념임
적임자쪽이 존나 도파민 넘치는 몹만 긴빠이 해와서 반대 병신들이 너무 부각됨
와쳐가 잡몹중에서 도파민 제일 터지는듯ㅋㅋㅋ
@ㅇㅇ(175.123) 적임자에서 그새끼 때매 심장병 걸릴거같음
다 공감하는데 스팅레이는 무분별한 대중에서 안나오는걸...
무권자 자체가 짜증남 죽여도 기어와서 굳이 발목을 날리니까 너무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