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붕아 우리 8단 가자 7단은 헤비도 적게 나오고 국물이 영 밍밍하다" 하니 양붕이는 7단도 표기상 ㅈㅅ 임무라며 8단 가기를 꺼려한다.


8단 매칭을 돌렸는데 사람 없다고 7단에 강제 매칭시키는 겜이 야속하다.


하지만 어쩌겠나?


내 셋팅도 비루하나 141렙 양붕이는 주입단이다.


그는 블리츠에서 워커를 들었다.


즐기고 싶다는 그를 막을 수 없다.


영롱한 주사기 마크를 본 순간 난 설득을 포기했다.


심지어 ㅈㅅ의 영어 표기도 sui라 적어야 할 부분을 su라 적으니 나는 그가 양붕이임을 확신했다.







아 야속하다 야속해!


게릴라식 징발 작전을 하던 님들은 어디가고 저런 겁 많은 호스트를 만나게 하는가!


달콤했던 기름 긴빠이의 추억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