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미닛 130렙에서 부랑자마냥 쫓겨다니며 겨우 숨어숨어서 빗물만 받아마시던 수치와 치욕을 설욕하고싶음
적임자놈들 싸그리 사지로 내몰아서 벽에 일렬횡대로 묶어놓고 오버시어 가족들 머리끄댕이 채갖고와서 뭐든지 할테니 해치지말아달라고 오열할 때 보는 앞에 처형시키는 상상함
결연한 베테랑 / 최첨단 / 민주적 폭파 / 자유의 종복 / 대조군 / 공성 파괴자 / 킬존
이정도만 갖고있음
1. 법의 위력으로 재가 될 때까지 지져버리기
2. 다른 학살의 수단
3. 신규 채권 기다리기
적임자는 농담이 아니라 일루 전통의 개사기픽 가드독 - 기관총, 기관센/개틀센 저 일관 실탄류 총집합 만으로도 스팅레이, 하베스터, 지게차 프로브들 전부 대응됨 기총소사 넣는 정도? 어느 채권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방어막 수류탄 채용하는것도 매우좋음 (하베스터 레이저만 안에서 버틸 생각 ㄴㄴㄴ)
무력하게 털려버려서 디에스컬 아크독 이럽터로 가볼까 했는데 있는거로 비벼보고 신규채권 한텀 기다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