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미닛 130렙에서 부랑자마냥 쫓겨다니며 겨우 숨어숨어서 빗물만 받아마시던 수치와 치욕을 설욕하고싶음

적임자놈들 싸그리 사지로 내몰아서 벽에 일렬횡대로 묶어놓고 오버시어 가족들 머리끄댕이 채갖고와서 뭐든지 할테니 해치지말아달라고 오열할 때 보는 앞에 처형시키는 상상함


결연한 베테랑 / 최첨단 / 민주적 폭파 / 자유의 종복 / 대조군 / 공성 파괴자 / 킬존

이정도만 갖고있음



1. 법의 위력으로 재가 될 때까지 지져버리기

2. 다른 학살의 수단

3. 신규 채권 기다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