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라면 서로가 서로의 화력을 기반으로 전략, 전술을 통해 원하는 원하는 바를 쟁취해나가는 거임
버그는 끝없는 물량과 챠저, 타이탄같은 대처하기 어려운 중갑 유닛들로
오토마톤은 교란기, 탐지기 처럼 맵 도처에 산재한 전략 자산들과 드롭쉽을 통한 초근접 병력 전개, 사방에서 옥죄어오는 원거리 화력으로
헬다이버는 일인군단과도 같은 헬다이버 4명의 강력한 개인화력과 슈퍼구축함에서 투사하는 전술급 종결무기들로
서로가 서로에게 죽창 날려대면서 끝없이 아웅다웅 피로 피를 씻는 짓거리를 해왔단 말임
그래서 게임 초반에 갖은 버그에 개억까 당해도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깨부수고 목표를 쟁취하는 맛이 있었단 말임
근데 지금은 시발 데바데에서 살인마 피해서 발전기 키는 생존자들마냥 적들 존나 피해다니면서 바퀴벌레마냥 움직여야 함
호치민 루트에서 벌벌 기어서 움직이던 베트콩들도 지금의 헬다이버만큼 비참하진 않았을거임
게다가 스토리 진행이 너무 빨라지니까 글로벌 퀘는 아예 말도 안 되는 목표를 주거나, '딸깍'으로 다시 해방퀘 열림
이게 어떻게 전쟁이고 정규전이야
게릴라나, 파르티잔이랑 다를 바가 없구만
2차 은하계 전쟁이라고 부를 때마다 실소가 나옴
이미 슈퍼지구는 레지스탕스랑 다를 바가 없는 데 TV에선 브라쉬 새끼가 뭐 다 이기고 있다고 지껄이고 있는데 인지부조화 올 정도임
은하계를 피로 물들였던 전쟁병기들을 빨치산 수준으로 격하시킨 너프 일변도 운영 정책은 진짜 레전드다 레전드
지금보다 옛날이 화력 더 약해서 패트롤 보면 기어다니고 그랬는데?
지금보다 옛날이 더 병신같았다고 지금이 병신같지 않은게 됨? 병신같은새끼
게임 초반에 갖은 버그에 개억까 당해도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깨부수고 목표를 쟁취하는 맛이 있었단 말임 근데 지금은 시발 데바데에서 살인마 피해서 발전기 키는 생존자들마냥 적들 존나 피해다니면서 바퀴벌레마냥 움직여야 함
니가 쓴 글 다시 읽어봐라
본문이랑 별개로 이제부터 전면전이다 아가리 털었으면 패트롤 피해 사보타지만 쳐하는거말고 다른 미션도 추가해야되는거 아닌가싶긴함
그 옛날의 기점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에 따라서 서로 이야기하는 부분이 좀 다를 것 같긴한데, 이건 굳이 여기서 더 이야기할 것 까진 아닌 것 같음
옛날엔 브인센도 없었고 무한증원에 중장갑 3배라 거의 대부분 꼬리자르고 도망치긴했음
베트남전 나오니깐 말하는건대 당시 MACV SOG 라고 생각하면 잘맞는거 아니냐? 물론 이게 시발 몇백년후 발전한게 이정도인게 말이 씹 좆도 안되긴 하는대 당시 MACV SOG나 후방 침투한 특수부대가 주요 임무만 성공하고 냅다 튀는거 생각해보면 현실성 측에서는 맞는 상황임
근대 너가 뭘 말하는지는 이해했음 나도 씨이발 그런거 모르겠고 압도적 화력으로 다 쳐 죽이고 싶은대 왜 못하게 함?
애초에 블랙옵스 하던 식이었으면, 이 게임은 헬다이버가 아니라 GTFO이나 디비젼, 고스트리콘 수준이었겠지 싶다. 근데 과연 그랬으면 이 정도로 인기를 끌었을까? 게임성으로만 따지면 아무리 유비가 병신이어도 이런 나치 부역자 새끼들이 만든 스파게티 코드의 버그덩어리하고는 비교하기가 민망하단 말이지
오토마톤 로켓, 바일 스퓨어 폭격 같은 죽창이 줄어들긴 했지
헬다2 초창기의 엄청난 재미는 세렌디피티 그자체였다
독일 들어올 때 다리나 벌린 나치부역국이 총이나 쏴봤겠노 ㄹㅇㅋㅋ
이거 전쟁겜이었음?
해병대는 상륙, 구축함은 함포사격, 함재기는 폭격하는데 이정도면 전쟁아님?
그럼 이게 전쟁겜이지 뭐냐? 소풍겜임?
해병대가 상륙) 최대 4명이서 내려가고 그마저도 40분 내에 20명 이상 사상자 나오면 후퇴함
난 9단에서 걍 다 쳐공격하고 때려부수고 하는데 스텔스 플레이 진짜 필요함?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나도 튀어본적이없는데 갤망호 수준 아닌 공방에서도 들어가면 다 안도망갈텐데?
교란 암살 부대라서 이렇게 사리면서 해야되는것도 맞는거 같기도 한데 그래도 화력은 더 올려줘야한다 생각
사실상 무빙 게임 ㅋㅋ
사실 지금도 바일 스퓨어만 없으면 물량 다 정리하면서 전쟁 할 수 있음 ㅋㅋ 이럽터를 돌려내지 않을거라면 바일 스퓨어라도 너프 좀 해야 됨
바일이 그렇게 빡셈? 오캐랑 유탄하나끼면 쉬운데? - dc App
오토마톤은 초창기 말레벨론 크릭때부터 베트콩 시뮬레이터이긴 했음
나 프로이센인 아닌데 전쟁은 정치의 연장이라고 생각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공감이 되는데 비유가 너무 씹창인데? 굳이 게임성을 얘기하기 위해서 현실의 전쟁을 갖다 붙일 필요가 있냐? 그냥 빵빵 쏴서 좀 뒤졌으면 좋겠어요 이거 한 마디면 되는데 굳이 이상한 비유 때문에 이상해보이네
근첩들 비추 보소 ㅋ
이겜이 리얼전쟁시뮬레이터게임 내세우고 낸 것도 아닌데 걍 밸패좆븅신 유저소통 좆븅신 이거면 끝나는걸 '전쟁' 어쩌구저쩌구 하는게 더 근첩 같은데?ㅋㅋ
김대중 같은 련
초창기때 화력은 일부빼고는 븅신급들도 상당했지만 그렇다고 지금 화력이 좋냐하면 당연히 부족한거 맞음
팡팡 터뜨리고 다 쏴죽이는 롸끈한 게임 기대했는데 현실은 스텔스 강제에 공방 내부의 적 정병들에 젬 쿨이면 바로 헬포트 타야 되니까 짜치긴 함
누가 보면 겜이 크게 어려워진줄 알겠네 출시 초기랑 비교해서 타이탄 체력 버그 빼면 비슷하거나 오히려 지금이 더 쉬운데 ㅋㅋㅋ
개발자들이 전쟁에 대해 아는지 모르는지는 접어두고 일단 니가 게임을 모른다는 건 확실한 듯ㅇㅇ
오히려 옛날이 빤스런 안하면 뒤져나갔는데, 논리를 반대로 풀어야하는거 아니노
'전쟁'이란 게 뭔지를 모르는 것 같음 이지랄ㅋㅋ
거 시발 군대 갔다온건 알겠는데 한국남자면 ㅈ도 대단한거 아닌거가지고 전쟁을 모르네 마네 이러는제 ㅈㄴ 웃기네ㅋㅋㅋ 숨어다니는건 1인 스텔스할때나 하는거지 망호든 공방100레벨대 매칭이든 전투할땐 전투하고 굳이 싸울 필요 없는 패트롤만 지나치는건데 뭘 데바데 생존자니 바퀴벌레니 ㅇㅈㄹ하네 집속탄 공타 반톤 갈겨대면서 싸우는데 숨어다니긴 뭘 숨어다녀
게임을 한게 맞긴 함? 대형둥지 부술때 둥지 주둔병력이랑 증원까지나오는거 폭격이랑 지원화기 갈겨가면서 전투하는걸 숨어다닌다는 말이 나옴? 오히려 맵 전역에 흩어진 소형~대향 둥지 6~7개, 주요목표 3~4개, 보조목표 4~5개까지 긁어담는건 전투를 얼마나 해야 되는데 이걸 숨어다닌다고 표현함 뭐 둥지나 증원은 전투로 안치고 패트롤만 전투로 치나?
집속탄은 들고 오지 말아다오
전쟁이 어쩌구저쩌구 ㅋㅋ 과몰입 오지노 ㅋ
방구석 헬붕이 전쟁에 대한 갓침시전중 ㅋ
겜안분이 갤에서 하는 헛소리 짜집기해서 장문으로 겜 까면 같은 겜안분들이 개추박아서 념글 보내는 좆병신갤ㅋㅋㅋㅋㅋ
너 전쟁해봣어?....
본인은 전쟁 실제로 참전해봤나? 본인도 참전 안해본 새끼가 자고로 전쟁은 어쩌구 저쩌구..지랄앰병주접을 싸노
전쟁은 유비소프트게임으로 체험하셨답니다 ㅋㅋ
지금이 시원시원하게 적을 깨부수고, 예전 버그전은 도망치면서 따라오는거 쏘고, 예전 오토마톤은 잠입액션겜 했는데? 이런거에 추천 존나 박히는거보니 진짜 겜안분만 남은 갤인건 맞노
“2차 은하계 겐세이”
게릴라전 맞지않음? 40분안에 싹다 부수고 도망가는건데
옛날 브레이커 레일건에 비해서 현재 용숨 무반동이 뭐 꿀리는 게 있냐??
얜 딸깍으로 행성 방어전 걸리는거 욕 안했겠지? 요충지에 몰려서 뺐고 뺐기는 고지전하는게 진짜 '전쟁' 양상이잖아 그렇지? 그러면 군비경쟁을 구현화한 대체법 주기 전에 개빡쌘 상황만드는 패치도 옹호했겠네? 건쉽이나, 타이탄 기절 면역 때 처럼, 그렇지?
근데 원래 스웨덴 새끼들은 지난 200년간 전쟁한적 없잖아? 당연한걸 물어보노
베트콩새끼들 존나 시끄럽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