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게거품물고 개갇겜이라고 여기저기 추천한 이유가 

질질 끄는거 없고 병신삽질없이 시원하게 적들 쓸어버리는 맛

이 맛 아니었음?


왜 자꾸 불편함을 주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메타방지하려면 다같이 버프를 시켜주면 이것저것 자기 꼴리는대로 픽해서 전투하지 않나?


이건 뭐 바람이랑 태양이 나그네 옷벗기기 시합하는것도 아니고.



1도 이랬냐? 안그랬다면


같은 개발자인데 도대체 왜 이지랄하는지 난 잘 모르겠다.


단지 9난이도 쉽게 쉽게 깨서? 컨텐츠 소모 줄일려고? 단지 그것 때문에? 


어렵게 하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텐데 유저 귀찮게만 하는패치가 맞는건가 싶음...


타르코프 밸런스를 겜창유투버 기준으로 잡고 패치할때도 개좆같았는데.


즐겨 쓰는거 툭하면 사탕 줬다 뺐듯 맨날 뺏기기만 하니까 개씨발같네 진짜..



그래도 할게 이 겜 밖에 없어서, 이겜 덕분에 탈콥 접을수 있어서 감사하며 300시간이나 달렸지만 억울하기만하다. 


이제 막 오토캐논 언락한 새로 시작한 내친구 시원하고 너무너무 잼난다고 하는데 이제부터 언락하는건 병신총기들밖에 없는데 그냥 말 안하고 씁쓸하게 같이 키워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