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기절창, 화방 장갑 무시딜 넣을때도 그렇고 퍼멜러가 차져 무한스턴 시킬때도 그렇고

이게 솔직히 그렇게 사기인가 싶음

차져 타이탄같은 커다란 벌레들 등 위에 올라타지도 못하게 하고..


단검도 장갑무시딜 넣은적 있어서 차져 다리에 4개인가 던지면 잡을수있었던 시절에 영점찐빠에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었는데

암만 자학시절보다 요새 게임이 정상화가 됐다지만 반대로 우리한테서 뺐어간 장난감도 참 많다고 느낌


놀이터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정글짐도 하고 모래성도 만들고 싶은데 본가 겜안분 새끼들이 풀 만지고 자기네들이 만든 그네만 타라고 강요하는거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