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차량 = 밥차
아크류탄 들고나서 호스트 스플릿 기준 매판 300~400킬은 하게 되었다
나 17만3천킬이였는데 지금19만8천킬임
근데 난 스위퍼보다 트던이 더 편하더라
스위퍼는 장전 하다가 총구 갑자기 확 돌아가는거 적응 안돼
타이탄은 브레스 전까지는 무시하다가 브레스 패턴때만 미사일 권총 맞추는거로 최근 대응을 바꿨는데
이게 정답이였고
임페는 촉수 박히고나서 약점부위 이마 최상단 미권으로 딱 맞추면 죽고
차저는 다리 쏘는거 이제 익숙해져서 다리 갑피 부수고 대물로 컷
반톤 아니면 타이탄굴 못부시네
맞아 그래서 반톤은 타이탄굴 하나에 올인 해야해 맵보고 판단 해야함
가스류탄이 아니라 아크류탄인데 물량 처리에 큰 이상은 없음?
오히려 아크 류탄이라 더 빠르고 강하게 잡아 가스는 좀 걸리잖아? 근데 아크는 헌터 12~18마리 패트롤 만나도 아크 던지는 순간 12마리 폭사하고 시작해 한번 써보면 알거야 뒤에 누가 추격 해오면 그냥 아크 던지면 돼
미권 하나로 굴까기 안 부족함? 아크가 딜은 좋은데 굴 못까는게 가끔 아쉬울 때가 있던데
안 그래도 그런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 예상 했지 밥차가 다 해결해준다
단점은 직접 들어가서 미권으로 홀인원 해야한다 느낌이긴한데 반톤 쿨일때는 차라리 다른 서브나 메인에 붙는게 나아
10개짜리 굴이나 좀 비스듬한 굴을 미권 유도로 설정하고 원에서 최대한 바깥으로 락해서 쏘면 부숴지기도해, 이건 숙련이 필요해, 총잡이 갑 효과로 빠른 미권장전 + 아크 류탄 투척으로 빠르게 보급팩 소모하고, 밥차에서 다시 보충받아서 쓰는 헝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