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 죽겠는데 꾸역꾸역 좆관총석으로 돌아서 탔다가 2mm 짜리 돌부리 밟은 죄로 나머지 승객 다 멀쩡한데 혼자 날아가서 뒤지거나 다시 태우려고 멈춰줘도 또 씨발 좆관총석 잡는 거 보면 ㄹㅇ 혈압 올랐는데 밥차는 그럴 일은 없어서 좋다만

그래도 택시의 아버지인 건 팩트라 아예 유기당한 건 안타깝네

화염차랑 같이 사수석에 벨트 안 달아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