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가 전성기 시절 활약할 수 있던 이유도 뺏고, 태생 병신은 눈길도 안주는데 이걸 어떻게 만족하면서 쓸 수 있음 


이럽터 지금 볼트딸깍거리면서 쏘는거 감수할정도로 강력함? 텐더는 채권 나온지 월단위 지나려하는데 강해짐? 리버컨커는 좋아지긴 함?


일반채권은 플미채권때문에 하위, 병신 좀 있을 수 있어도 플미채권은 적어도 제대로 이점을 가지고 나와야지 않음? 이거 돈 주고 사는 사람도 있는데?


상황이 이 꼴인데 어떻게 좋은무기를 안쓰고 다닐 수 있음? 총 밸런싱을 난이도 단위로 했나? 이 총은 저단에서 저 총은 고단에서 좋음. 뭐 이렇게?


다들 당연히 좋은 총만 쓰고있고 비슷한 맥락으로 비효율적인 젬은 유기하니까 겜이 안 질릴 수가 있나.


게임 흐름도 몇 주간 제자리 굴림하고, 미션추가도 없어서 맨날 게릴라전 미션만하고, 총도 좋은걸로 똑같이, 젬도 매일 쓰던거.


그나마 억지로 다른 비주류 무기나 신비한 스젬 로드아웃 써가면서 비효율적인 게임해야 안 질리는게 이 게임인데 


왜 할만하다 소리가 나오는거임? 팀원 등골 빨아먹으면서 게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