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뉴비 때 어땠나 하고 생각해봤는데


교란기는 답을 모를 때 공방놈들이 증원 연타만 뒤지게 치는 히틀러 좆집 새끼들이지만 깨는 방법을 찾은 뒤 깼고


일루는 스젬 입력이 계속 바뀌길래 찾다찾다 깨긴 깼는데 한 번 알아버리니 정직하게 배터리 뽀갤 생각도 없고 바뀌면 바뀌는대로 380 대충 던져서 병력 지우고 배터리 터지면 그 때 들어갔음.


나머지는 하베스터 지게차 빼고 공략법도 안 찾아봄.


공략법을 찾는 의미가 거의 없는 수준.


건쉽은 최소한 오는 방향이 무조건 뒤쪽은 아니었는데

스팅레이가 계속 뒤에서 나오는 꼬라지에 좆같아서 무반동으로 스팅레이 잡다가 때려치고 벅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