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시간은 20분





맵도 그냥 딱 세력 제거 수준으로 좁다





내려오면 이런 존나 큰 구조물이 있음

이게 그 TCS+임


참고로 TCS는 Terminid Control System, 테르미니드 제어 시스템의 약자





중앙 구조물에 가면 이렇게 쪼매난 버튼 1개 있음

이걸 누르면





이렇게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배터리 사일로 3개를 활성화 할 수 있게 됨





각 배터리 사일로 근처를 둘러보면 또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곳이 존재함





누르면 배터리 사일로가 충전되는 동안 이걸 방어해야 되는데

주변에 보면 딱 봐도 아 이쪽으로 적들이 스폰해서 기어오겠구나 싶은 길목이 3개 정도 있으니

1명씩 담당하고 나머지 1명은 놓친 적들이 사일로 때리러 오는거 처리하면 됨


사일로가 과하게 대미지 입어도 다시 버튼 딸깍해서 재시도 가능하니 여유롭게 하면 됨

스플릿해서 하는건 그닥 추천 안하고 광역 스젬들은 까딱하면 사일로도 때리니까 그냥 가스류 잔뜩 쟁여서 들면 쉽게 깨짐





3개 다 하면 전 시스템 이상 무 라고 하면서





탈출 지역에 새로이 터미널이 켜짐





가서





삑삑삑





하면 끝





미션 전부 완료하면 펠리컨 내려오고

구조물에서 저렇게 보라색으로 된 테르미사이드 2.0을 살포하면서 끝남





경험치는 뭐 고가치랑 비슷하게 쥐어줌

차이점이라면 샘플이 일반, 희귀가 10개씩 떨어져 있다는 거 정도


요약)

맵 중앙 버튼 누르기 -> 사일로 가서 버튼 누르고 방어하기 3번 -> 탈출지 가서 터미널 만지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