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조작해서 하는건 혼자서 다 할수있는 임무들이고 그나마 할만한게 터미널 누르는 순간 적 나오는 깃발 미션 유조차 지형 조사 이런걸 해야 그나마 좀 할만한데
이것도 솔직히 이제는 헬창 4명 모이면 코파면서도 깨는 수준이라 다른 임무들도 터미널 조작하는 순간 증원이 집중적으로 그쪽에 몰린다거나 하는 식으로 해야 그나마 할만할꺼임
이것도 임시 방편에 불과하고 근본적인 해결법을 여기서 더 임무를 추가하거나 어렵게 만드는건데 얘네들이 실수한게 기존에 있던 무기들을 조절해가면서 난이도를 올리면 되는데 핵권총이랑 기가 수류탄이 추가된이상 이걸 중심으로 난이도를 조절할 수 밖에 없어서 무지성으로 1티어 몹들 추가로 어렵게 내봤자 대전차 위주로 들어야 해서 로드아웃 자유도를 망친다고 지랄할게 뻔하고 남은건 미션 자체를 어렵게 하는거랑 잡몹들 물량을 늘리는 수밖에 없음 기존 몹 스펙은 건드렸다가 하이브 가드 때처럼 욕쳐먹을게 빤히 보이고
그냥 이대로 현상 유지하면서 채권 팔이 하다가 헬다3로 넘어가려는게 눈에 보여서 헬다2는 솔직히 별로 기대가 안되긴 함 근본적인 문제는 안고치고 새로운 적이나 임무 추가해봤자 거기서 거기인건 똑같아서 그렇다고 순수 재미를 주는 빨간젬이나 SEAF 투하 융단 폭격 이런거 추가해주는 놈들도 아니라 뭘 하려는건지 모르겠음
나도 맞는 지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헬다3 까지도 안 감 얘네는 그냥 어디까지 잘 가나 사회실험 하듯 개판운영 치다가 적당히 만족 안되는 매출 찍는 시점 오면 겜 박살내고 도망가겠지
ㄹㅇ 처음에 만들려던게 원래 애헤가 원하던 게임이었다면 지금은 그냥 소니 좆망해서 돈벌려고 적당히 채권 팔아먹으려는 게임으로 밖에 안보임 애초에 뭘 고치려고 해도 엔진이 병신이라 일체형 배낭 무기 추가하는데 년단위로 걸리는거 보면 답도 없음
다른 게임 얘기긴 한데 걍 블러드본 꼴 날 거 같음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라 매출 떨어지면 바로 소니 측에서는 손익 계산해서 지원 끊을거고 바로 스튜디오 공중분해 돼서 명맥 유지도 못한 채 다른 게임사 리메이크나 후속작 발표나 기다려야 하는 신세 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