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존나 큰 모기향 설치해서 버그들 접근 자체를 막는다는 기똥찬 전략이었음.
이걸 스타에 비유하면
사이오닉 분열기로 저그 새끼들의 군체의식을 약화한다는 계획이 성공하나 싶었는데
분열기는 퀸 감염을 당해서 각종 저그 변종과 뮤탈을 싸지른거임.
어찌저찌 분열기를 다 터트렸지만 신종 버그와 뮤탈들은 영구적으로 인게임에 존재함.
그런고로 TCS 2.0는 기대할거 좆도 없음.
또 버그 변종 좆같은거 생기고 휴양지도 마구잡이로 닫을 예정이며, 오도나 일루도 또 신규 유닛 나올 예정임.
이게 스1 이면 대충 다음 확장팩과 밸패나 기다리면 해결 될 일이지만 이건 헬다이버즈2임.
좆엘과 애헤는 유저 좆같으라고 휴양지에 변종 배치하고 유저가 즐거운 휴양지를 좆대로 딸깍하며 빠르게 닫음.
좆같이 꼽든 아니든 TCS끝나면 또 신규 행성 풀이나 만지라 할거고 좆엘의 자아실현을 위한 일루 MO따위나 열심히 돌라고 할걸?
대충 TCS 역사 보고 딱 견적 나옴.
생각 있으면 함선 커마도 TCS 2.0의 변종 출시 때쯤 내놓을텐데
저번에 대형 업뎃 관련해서 개소리 나불거린거 고려하면
유저 좋은 것보다 유저 좆같은걸 우선시하는 게임이며 함선 커마나 플래닛 워 시스템같은건 연말에 나올까말까임.
요약 : TCS는 결국 프데 스포어 이상의 좆같은 변종 뽑겠다는 소리임. 좆같은 기분 느낄 준비나 해라.
함선 커마가 이번 년도 내로 나올 거라고 생각하다니 꽤나 긍정적이구나
여름에 나오면 샴스로 딸침
일루 공허에서 새로운 바이옴이랑 컬티스트 대기중
그때 나온 가오리 새끼 생각하면 아직도 ㅈ같은데 얼마나 그지 같은놈 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