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TCS는 생각보다 거대했음 스타쉽인줄;;셋이 내려가서 인당 탑 하나씩 잡고 벌레들 패다 보니 순식간에 끝남시설 규모에 비해 미션이 너무 빨리 끝났다는 느낌보라색.. 보라색 맛 나는 어떤 친구들 떠오르는데..
시발 다음은 일루미닛-테르미니드 혼종이냐?
이유는 정혀 알 수 없지만 이전 mo로 무권자 존나 갈아 죽였다는거임
첫 tcs는 우리 화력은 부족한데 적 물량은 개미쳤고 사일로 체력도 빡빡해서 ems같은 비살상 제압기로 시간 안에만 버티는 메타였는데 좀 달라졌나보네
난 워커빨로 여유롭게 찍어눌렀고, 나머지도 내가 지원 가는 길에 끝났음. 할배들 시절에 비해 수단이 많아져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