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가 아예 없는건 아님 적절하게 필요한 무기들은 버프해주고 실제로 버프받고 쓰는 총 많음

브인센은 버그픽스 받고 날아오른 거지만 어찌됏든 벨런스 패치의 일환이라 생각 하고 그 외에도 블리쳐 딜카스 플니셔 등등 처음 나올 때랑 비교하면 진짜 많이 좋아진 총 많음

근데 중요한건 이 강제로 메타 순환시키는게 유저한테 불쾌하게 다가온다는거임 이건 ceo도 인정한거고 이 언급 뒤로 패치가 없어서 노선을 튼건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좀 바꿨으면 함

황벨에 유저 가려운 거 다 긇어주는 패치 <---무릉도원 지상낙원 유토피아같은 얘기라는 거 나도 앎 근데 적어도 내가 먹던 음식에 똥은 넣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함

이럽터 레일건 브레이커 게임 수명을 위해서 게임사가 벨런스적 조정이 필요하다면 할 수 있는건데 그냥 관짝에 못박고 쓰지마 콰아아 하고 있는 게 굉장히 불쾌함

레일건도 보면 에초에 너프 할 때 지금 사양으로 너프했으면 레딧 디코 그렇게까지 불태우진 않았음 공식디코에서 구라친거로는 불탔을듯

적절한 버프 너프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는 아는데 이새끼들은 그걸 조정하려는 낌새조차 안느껴지는게 불쾌한거임 그냥 너프 당하면 무덤행이야 너프받고 살아있는 게 로버랑 퀘이사 정도 밖에 없음

메타순환도 중요한거 맞는데 훨씬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능하다 생각 함 당장 월마다 나오는 채권의 용도도 메타순환이고

신채권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벨런스패치로 메타순환을 시키려 했다면 그것또한 어불성설임

동접 떨어지는건 자연스러운거고 지금도 낮은수준은 아닌데 벨런스가 동접에 아무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최소한 음식에 똥쳐넣고 손님 쫓아내는 패치노선은 바꿀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