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짜 초반에 딱 처음 출시됐을 때 깔짝해보다가
최적화 이슈로 접었었는데 갑자기 알고리즘에 떠서 또 눈길이 가더라고
그래서 이 게임을 계속 붙잡을만한 재미 포인트가 어떤 점임?
대공 지원으로 미사일 쏴서 박살내는 그런 재미인가?
지인짜 초반에 딱 처음 출시됐을 때 깔짝해보다가
최적화 이슈로 접었었는데 갑자기 알고리즘에 떠서 또 눈길이 가더라고
그래서 이 게임을 계속 붙잡을만한 재미 포인트가 어떤 점임?
대공 지원으로 미사일 쏴서 박살내는 그런 재미인가?
비대칭 무기로 줘패는 재미?
어떤 게임에서도 볼 수 없던 보병 시점에서 함선이랑 전투기 지원에서 쏟아지는 막대한 화력이 진짜 개재밌음
머리 굴려가며 효율적으로 미션깨는 과정이 재미있음
걍 비대칭 무기로 줘패는거
다른 게임에선 이런저런 조건 달아가며 쥐어주는 수준의 화력을 여기선 쿨만 좀 기다리면 줌
플레이 스타일마다 다름, 공중지원같은 깡 화력을 좋아하는 경우도 있고, 적 갈아버리는걸 즐기는 사람도 있고, 은밀하게 적 건물만 부수면서 노는 사람도 있고 - dc App
pvp에서는 느끼지 못할 쾌감과 지랄이 존재함 ㅋㅋㅋㅋ - dc App
일주일된 뉴비인데 해금하고 수집하는 빌드짜는 rpg느낌인듯. Pvp에 비해 스트레스 덜 받고, 봇들이 약간 지능이 높음.
기본적으론 적이 쏟아져 나오는 전장에서 화력으로 팍팍 쓸어버리는 맛이 있지. 다만 전체적으로 한정된 지원과 화력 안에서 운영으로 탈출까지 잘 마무리하는게 메인이구. 맵 환경, 배치나 적 테이블, 미션 상황마다 변수가 워낙 많아서 크게 안질리더라.
전우애
카드 게임 덱 짜듯이 로드아웃 깎는 맛이 일품이야 상상했던대로 로드아웃짜서 투하해서 상상했던게 현실이 되는 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