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상중인 로드아웃은
사이스 핵권 가스 수류탄
배낭유탄 궤도 레일캐논 이글500 이글 110
이렇게 들까 하는데
스포어 특성상 증원 한번 터지면 타이탄이 거의 5기는 나오니 타이탄 저격으로 500이랑 110 들고 배낭유탄으로 막타친다 생각하고 가면 혼자서 이론상 6마리는 잡을 수 있으니 괜찮다고 보는데
곤치야 궤레캐로 컷하면 되고 굴이나 잡몹 저지는 가스 수류탄 까고 사이스 스윽 긁어주면 되니까
그래서 퇴근하면 한번 굴려보려하는데 어떤것 같음?
500으로 반샷 내고 배낭유탄으로 막타 친다 해도 1마리만 최소 3~5초는 때려야 됨. 아무리 중장관이라 해도 자체 뎀지가 좀 낮아서. 110으로 한다 해도 마찬가지임. 오히려 500으로 반샷 냈을 때보다 더 오래 때려야 됨. 즉, 이글 호출 후 오는 동안의 시간도 있어서 라인 유지가 아니라 조금씩 후퇴하며 싸우는 형식이 될 거 같은데, 센트리 지키려면 팀킬 위험에도 센트리를 후방에 깔거나 센트리 자주 버리게 될 듯. 그 동안 잡몹은 가스 수류탄으로 어느 정도 저지하겠다는 이야기로 들리긴 한데, 증원 1번이면 가스 수류탄 다 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