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타 프라임이 해방되버려서 다시 휴양지로 돌아오니 쾌적함이 차원이 다름 주변 360도 경계해야하고 잡몹 좁만 쌓여도 클리어 늦으면 둘러쌓이고 온몸 다 물어뜯기는 곳에서 이악물고 겨우 버티며 게임하다가 다시 돌아오니깐 그냥 부담이 없음 ㅋㅋㅋ 스포어 버스트 잡몹만 빠진거 뿐인데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 줄이야 에라타에선 c4 한번 잘못 던질때마다 손이 떨렸는데 휴양지 오니까 바일 타이탄도 느릿하고 머릿수도 적게나오니깐 한판한판이 행복하다
넷이서 합맞추고 사이스/대거/토처 들어서 포자 터지는 일 자체를 최소화하면 스포어도 생각보다 쉬운데 꼭 누군가가 내구딜 좆구린 실탄 1번을 들고 포자를 터뜨림
패트롤30마리에 차저3개씩나오는 미친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