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레벨대에 누구하나 뒤처지거나 앞서가는 일 없이 똘똘 뭉쳐서 제역할을 해내가며 빈틈없이 빡센 웨이브를 막아냄...


마지막에 둘로 나뉘어서 어글끄는사이 별동대로 둥지 폭파하고 시간맞춰 탈출하는것까지 칼라로 연결된것마냥 스무스하게 진행됨


한판만 하고 쫑낸게 못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