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혼자 강하했을 때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못했고,워리어 3마리 다가올 때는 진짜 비명을 지르며 도망쳤고,알파 커멘더 처리하는 임무도 수류탄 전부 던져서 처리하고,......그랬던 겁쟁이가 이제는 방화범이 돼서 동부든 서부든 제일 앞에서 전부 쳐맞으면서 불 지르고 다닌다.
맨처음에 오토마톤 야간전 갔는데 아직도 나무 사이에서 번뜩이며 다가오던 봇 생각이 종종남
난 하이브가드가 보스몹인줄 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