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무료 밥차 시절의 무한한 보급과 기동성에 중독됨.
밥차 무료 체험 끝나도 그 맛을 못 잊음.
누군가 밥차를 들면 "쟤가 보급 다 해주려나보다" 이 생각을 하는지 밥차 나오기 전에 자급자족 로드아웃 다 하던 새끼들이 밥차 한 대만 보여도 로드아웃을 이상하게 가져감.
근데 음식이 있으면 벌레와 거지가 꼬이는 법이고
밥차가 있으면 팀원과 씨발놈이 꼬인다고
어차피 밥차 들면 남이 보급 먹으니 거기까진 상관없음. 나도 남의 밥차 보급 먹는데 보통은 보급 먹은 놈이 그 자리에서 더 열심히 쏨.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밥차 들고 튀는 도둑놈?
그거는 쫓아내거나 쫓아가서 대가리 터트리면 되고.
하지만 뮤츠 희귀종 출현보다 조금 높은 확률로 남의 밥차 바퀴를 대놓고 쏘는 새끼를 아주 가끔 만남.
흔히 실수로 부수는 그게 아님.
아예 밥차 바퀴에 정조준하고 쏘는 미친 진상 새끼를 어쩌다 한 번은 만남.
택시만 있을 때 코빼기도 안 보이던 기행종 새끼들은 한 번만 만나도 좆같음이 빡 느껴짐.
그런고로 밥차 들고 갈 때는 반드시 호스트를 쥐는게 나음.
저런 기행종 새끼들 바로 퇴장시킬 방법이 호스트 뿐임.
한 줄 요약 : 밥차는 진짜 호스트 쥐고 들어라.
밥차 공짜젬 기간이 너무 기니까 남이 내돈내산한 밥차도 공공재인 줄 아는 미친 고아새끼들이 너무 많음
그래도 아직 대놓고 고의팀킬한 뒤 밥차 뽀리는 새끼 안 만나서 다행임. 설마 그런 고아가 있겠냐만.
꽁짜 당시에는 진짜 공공재였던 터라 아직도 그러는줄 아는 사람이 많나봄
각성제 빨고 한 번 또 각성제 빨고 한 번은 그냥 애교 수준이다
쨔잔 실제로 남의 밥차 부수는 놈을 여러번 만났답니다. 특히 고가치에서 종나 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