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프전 복스엔진이 탈출지에서 7~8대씩 돌아다는거 보면 진짜 기가 찼다
뭐 이틀도 안되서 로드아웃 정형화되고 600망호들은 털긴 털더라
그땐 사이보그라도 막으려고 스털들고 그랬었지
이게 씨발 무슨 잡몹마냥 밖에서 돌아다니는게 어이없음 워스트보다 스폰률이 높다니까?
ㄹㅇ 화력은 워스트랑 비교도 안되게 빡세면서 끝도없이 나옴
여긴 복스가 없어서 좋네 싶으면 저 위에 두마리 벽타고있음 ㅋㅋㅋ
깃발때 ㅅㅂ 우수수 떨어지는거 아직도 생각남
생각보다 탈출하기가 쉽지는 않았음. 어떻게든 미션해결하고 증원숫자 준 상태에서 탈출하면 복스배달이 다수 와서 탈출지를 작살내니
그땐 사이보그라도 막으려고 스털들고 그랬었지
이게 씨발 무슨 잡몹마냥 밖에서 돌아다니는게 어이없음 워스트보다 스폰률이 높다니까?
ㄹㅇ 화력은 워스트랑 비교도 안되게 빡세면서 끝도없이 나옴
여긴 복스가 없어서 좋네 싶으면 저 위에 두마리 벽타고있음 ㅋㅋㅋ
깃발때 ㅅㅂ 우수수 떨어지는거 아직도 생각남
생각보다 탈출하기가 쉽지는 않았음. 어떻게든 미션해결하고 증원숫자 준 상태에서 탈출하면 복스배달이 다수 와서 탈출지를 작살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