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탄흉벽’

이새끼는 시발 제발 써달라고 핑 뒤지게 찍어도 아무도 안씀 



가뭄에 콩 나듯 가끔 누가 써주면 

즉시 내 다리 사이에 있는 거대한 대황ㅡ퀘이사 바로 풀차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