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 4억명 갈아버리고 복스 무한증원 보면서
이게 공세종말점이고 앞으로 밀리는 일만 남았겠다 싶었는데
조엘 딸깍으로 진행되는 무근본 스토리 어디 안가고 그냥 까비 아깝숑 WWE로 끝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