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택시 몰던 사람 입장에선 원래도 사랑해 마지않던 택시에서 좆씹관총석 뗀 데다 도시락도 달아준 거라 그저 행복한데

밥차를 보급배낭의 연장선으로 봐서 남들이 슉슉 빼먹는 게 아니꼬운 사람이랑
밥차를 공짜로 뿌리던 기간이 너무 길다보니 남이 내돈내산한 밥차까지 마음대로 해도 되는 공공재인 줄 아는 사람이 공존해서 이런 것 같애

나는 여전히 자동 오르기 기능같은 걸 기본 켜짐으로 처넣은 애로우헤드가 제일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