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서 모임 만들어서 중국집을 감.

각자 짜장 짬뽕 곱배기 시키는데

나는 짜장 보통에 탕수육 대를 시킴.

탕수육을 가운데에 두고 먹음. 

남들이 그냥 집어 먹음.

나는 왜 먹냐고 화를 냄.

근데 상대가

"혼자 다 못드시지 않아요? "

"같이 먹으려고 여기둔줄 알았어요." 라고함.


나는 밥차 논란 글쓴이 심정도 이해는 감.

감사하다는 말 없이 나보다 더 먹으면 그럴수 있지.
(내가 배가 고플정도는 아니지만)

근데 그러면 애초에 탕짜(보급 가방) 시켜서 혼자 먹으셈.

근데 가방도 끼고 대자(밥차)먹고 싶다고? 

호스트 잡거나 솔플 하면 됨.

사실 감사 인사도 한국인 문화 기준이지.

혹은 감사 키를 모르거나.


공방이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곳인데

모임원이 싫으면 본인이 방 파던가 혼자하면됨.

아님 탕수육 싸들고 나가던가.

근데 계속 공방 돌아다니면서 다음에 한번을 안 마주칠까?

결론은 혼자 하는게 맞음.



글쓴이 심정이 이해는 가는데 공감은 안됨.

군자는 자신을 탓하고, 소인은 남을 탓한다는데.

공방 플레이가 싫으면 본인이 선택하면 됨.


난 한달 안된 뉴비라 

운전도 귀찮고 보급 먹어도 별 생각 없음.

근데 잠깐 쉰 고인물도 없는 밥차있어서 

뉴비가 아닌 느낌같음.


요약) 1.  화 내는 사람 정상
          2. 공감 못한다 정상
          3. 본인이 선택하고 화내는 사람은 이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