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이번 밥차사태에 여러이야기 나오는거보며 생각하나든건
한번 두번 이든 죽으면 자기가 못한다라는생각에 매몰되있는거같달까
애초에 이겜이 목숨도 여러개줄뻔더러 죽는다고 점수페널티 같은거하나도없는데
죽는거 되게 두려워함 그러니 효율을 더중시하게되고 그게 곧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물론 다른나라도 그런스타일은 많겠지만
죽음에 엄격한건 걍 솔플챌린지할때나 그럼좋겠음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이번 밥차사태에 여러이야기 나오는거보며 생각하나든건
한번 두번 이든 죽으면 자기가 못한다라는생각에 매몰되있는거같달까
애초에 이겜이 목숨도 여러개줄뻔더러 죽는다고 점수페널티 같은거하나도없는데
죽는거 되게 두려워함 그러니 효율을 더중시하게되고 그게 곧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물론 다른나라도 그런스타일은 많겠지만
죽음에 엄격한건 걍 솔플챌린지할때나 그럼좋겠음
괜히 망호<<<이 단어를 고집하는 이유가 없는게 아님. 즐겜하자고 사람 구인하는 데에서 열불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핢..
망호가 원래 망하던말던 못난이들끼리 시밤쾅 터지며 즐기는 거였는데 헬다에선 공방=우당탕탕 개판게임 망호=밥똥헬 프로 모임 으로 굳혀진거같아 이상함
@ㅇㅇ(211.223) PVE게임인데 자학이후 큰 메타변화도 없이 2년을 꼴았는데 참신한 뭔가가 안나와서 그럼
그게 아니라 걍 억까로 뒤지면 3번 무장 쿨 어긋나서 준 장애인으로 게임해야되는게 좆같아서 죽음에 민감한거지 3번 무장이랑 배낭 그대로 멘 상태로 다시 강하하는 옵션 생기면 자폭해서라도 증원 소모해서 플탐 줄이는 플레이가 더 성행할걸
나도 가까우면 조심하며 줏으러가고 멀리있으면 걍 없이겜하다 쿨돌면 부르곤함 팀원 믿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