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밥차 타이어 터뜨리기

-그럴수있음 누구나 실수할수있으니까 근데 두번부터는 아무리 실수라해도 의심부터 가서 요주인물로 등재됨


배낭무기든애가 보급한번빨고 장전하고 보급한번 더 빨아먹음

- 나도 무반동, 공폭같은거 들때 보급으로 마지막 한발 못채운거 아쉬워하는데 이건 충분히 그럴수있어서 넘어감


밥차에 탑승하려다가 실수로 센트리에 보급해줌

- 나도 가끔 그러기에 보급이 좀 아깝지만 화가 나진 않음


재정비시간에 자극제 2/4 상태에서 하나빨아서 1/3이 되어버린 자극제를  4/4개 다 채우자고 보급 두개 퍼먹음

- 솔직히 이건 좀 꼬움 그래도 나도 자극제 3개만 들고갔다가 아쉬운적 있었으니 넘어감


바로옆에 재보급포드가 있는데 굳이 밥차껄 빼먹음

-이것도 좀 꼽긴한데 그런애들은 재보급포드의 보급팩을 안먹었으니 내가 대신 먹으면 그만임 그래서 그냥 넘어감


핵권총 한방, 기가 두방후  본인의 보급팩을 빤후 밥차의 보급은 자기 보급팩갯수를  원상복구한다고 2개이상 먹음

- 한개였으면 살짝 심기불편해도 봐줬는데 두개는 시발 그냥 존나 꼬움 바로 내려서 대가리에 총질하고싶음

   진짜 이거 3번정도 당해봤는데 바로 흑화할뻔함




밥차들고 튐 

- 지금까지 2번당해봤는데 이 시발새끼들 때문에 내가 그날 밤에 잠을 못잤음


솔직히 나의 경우엔 밥차의 보급을 1개던 2개던 먹고나서 잘만쓰면 관심조차도 없음 그러니까  화도 안나

어제 갤에 있었던 밥차빌런같은 극소수의 정공들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헬붕이 + 공방의 밥차기사들은 그런거 무덤덤하고 신경 안쓸꺼라고 봄

근데 꼭 좆같이 먹는 소수의 빌런들이 밥차기사들의 흑화를 자꾸 유도함

분명 이놈들의 개체수는 적음 매우 소수임 끽해야 전체 인구수의 5~10%정도?

근데 잊을만하면 이런놈들을 한두명씩 마주쳐서 내마음속에 흙탕물을 뿌림


???: 밥차의 8회보급은 다쓰기 힘든데 그냥 먹게 냅둬라 놀부심보야

몇몇 사람들이 이러는데 이건 사실이 맞음 밥차의 8회보급 다 써먹기 힘들지

나도 10판하면 3판정도밖에 다 못씀 

근데 그렇다고 해서 기가수류탄 10개 난사한답시고 혼자 다 처먹어도 되는게 아님 다같이 나눠먹어야하는거지

밥차기사가 강하전에 아! 이판은 한놈만 핵권총이랑 기가난사하며 혼자 재미보게 서포트해야겠다하고 밥차를 픽했겠음?

같이 돌아다니면서 나눠먹는 행복을 느끼며 개인적인 만족감 채워야지 ㅎㅎ여서 밥차 픽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