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기믹킬 하고싶어도 복스가 달려가는속도랑 비슷해서 쫓아가지도 못했던데다 죽어도 개틀링이 살아있으며 개틀링 명중률이 어쩌고 저쩌고 민토리아에서 호송대 복사 5마리랑 증원으로 온 복스 합쳐서 9마리 있던 그 광경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그시절 복스는 시발 경갑입고 뛰어도 개빡셌음 ㄹㅇ
지금은 별로 없는거같던데 궤도 좆같이 아프기도 했음 ㅋㅋ
딜 이속 내구 뭐하나 꿀리는게 없는 완소
ㅋㅋㅋㅋㅋ 저정도였어?
아무것도 없던 직선 도로에서 갑자기 눈앞에 복스 뿅 생성
개빠르네 ㅋㅋㅋㅋ
온몸비틀기 최후의 선택으로 헬밤 선택해도 복스 하나라도 잡으면 다행 ㅋㅋ
기믹대로 파괴할려고 밑에 들어가면 포대 밑으로 돌려서 땅공격하던 미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