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팩토리 내부에서 WWE할땐


스텔스갑입고 무장공비하다

들키면 바로 건물끼고도망가고


정 방법없으면 아예 다른것부터하면서

유기해서디스폰시키고 하기라도했는데






숨을곳하나없는 탁 트인 개활지에서


맵외곽북쪽에 복스세마리
동쪽 정리못한패트롤복스 두마리

늦게합류하고있는 호스트가끌고오는 두마리



근데 펠리컨도착시간 남은건2분

이제 30초지남




당시 적폐지원무기였던 C4들고있는데도

무슨 마레인마냥 자연스럽게 저항포기하게되더라

380 궤이저던져놓고 나만아니길바라면서 숨기만함





현대전에서 참호 왜쓰게됫는지알겟더라

왜 지그재그로파는지까지


정말 유익한경험이 아닐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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