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다 앞에 고등학생쯤 되보이는 무리가 헬다 얘기하는거 들음








나는 대인기피증있어서 말거는거 존나 힘들어하는데







마치 어렸을때 내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붙잡아 세우고는







진지하게 그거 '좆목' 이라고, 나때는 좆목 경계해서 학교에서 친구도 안사귀었다고 설명해줌







내세울거 없는 한심한 백수새끼지만 이렇게나마 사회에 공헌했다






뿌듯한 하루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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