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망호에서 개멋지게 근육갑 같은거 입고 적 도살할때

누군가는 나한테서 출렁이는 가슴이 달린 걸로 보인다는 거 아냐

내가 존나 잘싸우는 모습에 감동먹어서 빤히 보는 게 아니라

그저 나한테 씌운 쭉빵 몸매를 감상하고 있었을 뿐이란 거지...

이제부터 나 5초 이상 쳐다보는 다이버 머리 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