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면 적 진지도 화력으로 대충 쓸어버리고 전투 벌어지면 온 사방이 개판이 되서 아군이 어딨고 뭐하는지도 모르고 걍 뇌 빼고 싸우는 재미가 있는데


2명일때는 화력이 부족하기도 하고 인원이 적어서인지 뭔가 서로가 서로를 보조해주는 상황도 더 자주 생기는데 이럴때만 느껴지는 뭔가가 있음


특별히 다른거 없이 팀원의 사각을 커버해주는 느낌으로 싸우기만 해도 뭔가 없는 전우애가 생기는 그런 느낌?



물론 그 팀원이 내 코 앞에다 기가수류탄 던지거나 바짝 붙은 버서커 잡아주겠답시고 이럽터 쏴대는 놈이면 그딴거 없고 걍 죽여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