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한방

적이 없는데도 일어난 상황에 뭔가 싶었으나

그래도 더 쏘진 않아서 의심을 거둠


그리고 열심히 달려가길래 전투 합류인줄 알았음



는 씨발아 바로 옆에서 아까 사용한 폭탄이 터졌는데 니가 한걸 모르겠냐


죽자마자 의미 없는 논쟁이나 변명조차 하지 않고 바로 나간 걸 보면 이 짓거리 자체가 목적이고 반항하니까 다른 곳에 간듯

천만다행인 점은 플선족인 작성자가 플스 최근 만난 사람 목록에서 닉네임 ( 플스닉 = 헬다닉 )을 찾을 수 없었다 (바꾸려면 만원)

이로써 7기견 팀킬충은 플스가 아님을 밝혀냈고 플평은 좀 더 드높아졌다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