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pve게임이니 현질하고 추가적인 컨텐츠 소비하는거에 딱히 연연하지않음. 슈퍼스토어로 풀어도 좋으니 그저 컨텐츠만 바람


그리고 10단기준으로 쓰이지않는 스젬과 장비에 대한 상향을 바랄뿐임. 단지 주기적으로 해주면 좋겠다고들 생각함


아마 대부분 온라인게임 경험자라 주기적인 업데이트가 당연하다 생각함. 로드맵이라도 있는게 정상이라고 봄





레딧: 쓰이지않는 장비들도 잘쓰면 충분히 사용가능한데 왜 상향이 필요한지 이해를 못함


이건 아마 저단기준인것도 있겠지만 얘넨 기회비용을 고려하지않는거같음


예를들어 망치도 어찌쓰면 쓸만하겠지. 근데 그걸 제대로 쓰기위한 추가적인 가방 스젬칸, 무반동 c4같은 걸출한 장비를 들수있는 칸을 소비한다는 개념을 이해못하는거같음


우리는 약간 그거먹을바엔 국밥먹지 마인드로 밸런스를 바라는데 얘넨 이것도 먹을만은 한데 왤캐 ㅈㄹ임 이런느낌


이런 밸런스적인걸로 화내지않고 뜬금없이 왜 돈내고(인게임에서 벌수있는 재화) 엑소슈트나 스젬을 쓸수있게 만드느냐가 얘네의 제일 큰 불만인게 재밌음


찾아보니 얘네는 패키지게임을 주로하니까 딱 게임을 사면 자기꺼라는 인식이있어서 거기에다 추가비용 내는걸 좀 탐탁치않아하는거같음


그래서 콜라보무기들도 강하게내면 에헤가 돈에 미쳤다고 생각할거임 얘넨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난 레딧의 여론을 이해할수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