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pve게임이니 현질하고 추가적인 컨텐츠 소비하는거에 딱히 연연하지않음. 슈퍼스토어로 풀어도 좋으니 그저 컨텐츠만 바람
그리고 10단기준으로 쓰이지않는 스젬과 장비에 대한 상향을 바랄뿐임. 단지 주기적으로 해주면 좋겠다고들 생각함
아마 대부분 온라인게임 경험자라 주기적인 업데이트가 당연하다 생각함. 로드맵이라도 있는게 정상이라고 봄
레딧: 쓰이지않는 장비들도 잘쓰면 충분히 사용가능한데 왜 상향이 필요한지 이해를 못함
이건 아마 저단기준인것도 있겠지만 얘넨 기회비용을 고려하지않는거같음
예를들어 망치도 어찌쓰면 쓸만하겠지. 근데 그걸 제대로 쓰기위한 추가적인 가방 스젬칸, 무반동 c4같은 걸출한 장비를 들수있는 칸을 소비한다는 개념을 이해못하는거같음
우리는 약간 그거먹을바엔 국밥먹지 마인드로 밸런스를 바라는데 얘넨 이것도 먹을만은 한데 왤캐 ㅈㄹ임 이런느낌
이런 밸런스적인걸로 화내지않고 뜬금없이 왜 돈내고(인게임에서 벌수있는 재화) 엑소슈트나 스젬을 쓸수있게 만드느냐가 얘네의 제일 큰 불만인게 재밌음
찾아보니 얘네는 패키지게임을 주로하니까 딱 게임을 사면 자기꺼라는 인식이있어서 거기에다 추가비용 내는걸 좀 탐탁치않아하는거같음
그래서 콜라보무기들도 강하게내면 에헤가 돈에 미쳤다고 생각할거임 얘넨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난 레딧의 여론을 이해할수없을듯
양놈들 쪽에 비해서 우리나라가 확실히 게임 문화적으로 존나 선진국 같긴함, 게이팝 이전에 e sport 강국으로 유명해진게 먼저였으니
리니지따위에 업계가 먹힌걸 보면 장단이 있는 것 같음 ㅋㅋ
리니지는 esport가 아님; 뭔 586씹병신틀딱들을 갑자기...?
bm은 존나 얼탱이없는 방식으로 진화하긴 함 ㅋㅋ 걍 조선은 게임개발보단 게임하는걸 잘하는거같음
"대다수"의 북미, 유럽 유저들은 게임할때 대가리를 사용하지 않음 걍 게임하면 하는거지 굳이 성능이나 스텟을 찾아보지 않고 꼴리면 쓰고 재미없으면 난이도 내림 도전의식이 별로 없음, 그나마 알아보는 애들은 지 지적허영심 채우고 아는 척하려고 훑어보는 것 뿐 직접 겜에서 써보고나 해보진 않음 ㅋㅋ
얘네는 일단 장비의 스텟? 이런걸 위키나 그런걸로 찾아보고 얘가 이걸로 몇대때려야 죽는지 btk를 생각안하는거같긴함
인겜 구매 인식 같은 경우 얘네 인식은 이미 나는 게임 구매 하면서 값을 다 지불 했는대 왜 또 받아먹냐 라는 인식이 강해서 패키지 게임 같은 경우는 거부의식이 강함 반면 온라인 게임이나 그런 쪽류는 P2W 같은 정도가 아니면 크게 신경 쓰진 않더라고
@ㅇㅇ 얘네 입장은 그거임 딱히 게임에 힘들여서 무언갈 하려는 생각자체가 없고 싫어함 어느 장르던간에 다 똑같음, 좋게 말하면 즐겜 하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벽보고 게임함 = 지가 하고 싶은거 보고 싶은거만 보고 하고 즐김
@ㅇㅇ 난 게임할때 노가다하는게 하나의 컨텐츠인데 양놈들은 개싫어하나보네
한국은 게임 이해도가 평균 이상이고, 서양은 극과 극 같음. 그리고 약간 즐겜? 이런게 많다던가.
유저가 게임을 연구를 하고 자빠짐 ㅋㅋㅋ
그런가? 어지간한 겜들은 양키들이 조합 더 잘 파내던데
아마 인구수차이지 않을까.. 걔네중에서도 머리 비상한애들 몇몇은 있겠지
@ㅇㅇ 진짜 존나 딥하거나 시뮬레이터 퍼거겜 수준인건 최적화는 보통 양키나 일본인이 찾더라고
양놈들은 즐겜함 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 dc App
한국은 뭐든지 진심모드 같음. 공부도 진심. 밥 먹는것도 진심. 워낙 바쁘고 빡세게 사는 인생이라 그런걸까...? - dc App
도파민 보상체계 수준의 차이아닐까 싶은데, 양키들은 목적이 뚜렷한 임무가 있는 게임에서. 존나 저지능 애새끼마냥 개성있어 보이는 식으로 좆나 트롤링 즐겜비율 높고 한국인들은 물론 해머망호마냥 즐겜할줄 알지만, 보편적이면서도 궁극적인 재미를 즐기는거지. 쓰고 생각해보니 양놈들은 융통성 딸리는 저능아새끼들이 진짜 많은것 같다 ㅇㅇ
레딧 입장도 이해는감 우린 겜에 진심이잖아
걔들은 팀원에게 민폐가된다, 팀에서 방해요소다 라는걸 이해를 잘 못하고 납득도 하질않음 우리문화권은 유교문화권이라 그런가 그래도 최소한 팀플레이에서 요구하는 무언가를 하려고 하거나 모르면 눈치라도 보잖아. 근데 걔들은 그런게 없음. 그래서 우리문화권은 방해하지않고 민폐가 안되려고 이해하려고하고 배우려고함 그런데 그들은 그렇지 않은 이런 차이가 조금씩 살이 붙다가 존나크게 스노우볼이 굴러가는듯.
그냥 내가 좆병신무기던 퀘이사던 헤헤 재밋다 와 무한탄창! 이지랄하면서 뛰어댕길때 누군가는 이새끼가 유기하는 물량쳐내기위해서 스젬던지고 센트리를 깔고 그러는데 그냥 이새끼는 헤헤 재밋다하면서 뛰어다니고 힝 적군이온다 무서워 하면서 제트팩타고 도망만 치는거임 그러다가 어디 긁혀서 각성제좀 빠지면 혼자 쭉빠져서 재보급던지고 각성제 4개 딱채운다음에 오 개꿀하면서 또 뿅뿅이짓 하는거고 ㅋㅋㅋㅋ
아 ㅋㅋㅋ 이거같노. 걔넨 팀겜이니 내가안해도 남들이 해주겠지 마인드로 빌드짜는데 우린 물량쌓이면 아군한테 피해가니 뭔 1인군대마냥 혼자서 그 팩션의 모든 몹을 상대가능한 세팅을 고려하니까..
양키 게이머들은 그냥 미국 인구분포 생각하면 됌 1%도 안되는 극소수가 압도적인 실력을 가지고 나머지 99%는 바나나따개 원숭이임
그리고 레딧은 똥남아 바나나따개 비중이 꽤 있어서 게임에 돈쓰는거 자체를 비합리적이라 생각함 지들이 거지라 못지르는걸 남이 병신이라 생각하는 기질이 강함 특히 짱깨 씹덕겜류에서도 바나나따개들 심보는 진짜 레전드임
@샘플바위 슈크런을 모드까지 써대가면서 하는 거 보면 우리가 바나나따개니 뭐니 할 처지가 되나?
@샘플바위 재화핵 언급금지 규정 생기기전까진 잊을만하면 따거네 뭐네 하면서 핵쟁이 추앙글까지 나돌아다녔는데 아무튼 과거 일임 하면서 다 덮고 넘어가기엔 조금
@일회성대전차 근데 레딧 따개들 걔넨 좀 심함 쌀먹의 문제가 아니라 지들 거지근성을 남한테까지 잣대 들이대니까 문제임 남이 현질하겠다는데 병신취급하는애들임
@샘플바위 노노재팬하던 국가에서 남 소비에 뭐라하는거로 비웃는다라..
난 아직도 한국에선 게임도 일하듯이 한다는 문장을 이겨내지 못했다
서양권도 전부 일반화 시키면 곤란한게 글레이즈 다이버네 뭐네 하면서 자기들끼리도 서로 의견이 갈리고 그러는거임
서양권 자체가 동유럽부터 남미 일부에 북미까지 포함하는거라 역으로 생각하면 중동 사람에 인도랑 중국 그리고 오세아니아 일부에 일본 같은 거 다 묶어서 동양권 거리는 느낌이기도 하고
그런글 있었는데 양놈은 다리2개 없는 캐릭터를 골라서 팔로 할 수 있는 일을 자기가 하면 다리로 하는 일은 팀원이 알아서 하겠지라는 마인드고 한국놈은 다리랑 팔이 1개씩 없는 캐릭터를 골라서 불완전하지만 어쨌든 모든 일을 자기 혼자 하려는 마인드라고
뭔가 강하게 와닿는 말이네. 일단 한국인들 스플릿 자주하는데 그것도 혼자서 다 상대할수있어야 가능한거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