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뭔 화력이 이렇게 쌔? 하고 딸깍 한 그 첫 기억이 아직까지도 강하게 남은거같음

그시절 헬다이버 화력에 PTSD가 있는게 확실해보임 아니면 전체적인 스토리를 그냥 인류의 계속된 패배로 슈퍼지구까지 밀리는걸 상정한건지도 모르겠는데 어느쪽이든 임무, 무기 벨런스 못잡는건 기가막힘

근대 전투는 또 재미있어서 하는 내모습이 슬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