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몹만 잘 재활용해도 완전 새로운 경험이 나올 수 있는 걸 좀 잘 써먹은 느낌이라 맘에 들더라.
그리고 이번에 다크플루이드 하면서 확실히 느낀 게, 등장 몬스터 풀을 모르고 가는 것 보단 역시 알고 대비해서 가는 게 훨씬 재밌음. 아니 애초에 내가 들고가는 로드아웃이 유효할지 모르니까 그냥 범용적으로 성능 좋은 쪽으로 수렴하는 거라서, 뭐가 나올지 알아야 지금 약간 비주류나 2군 취급 받는 애들도 더 많이 선택될 거라 보는데.
댓글 6
ㄹㅇ 분위기 존나쩔었음
익명(ieh4046)2024-06-02 20:54
연출로는 ㅆㅅㅌㅊ임
Curvplet(huswn200)2024-06-02 20:55
ㄹㅇㅋㅋ
gau19(phase3904)2024-06-02 20:57
ㄹㅇㅋㅋ 차피 거기선 모을 샘플도 없고 이미 미션은 성공이라 슈리커 떼에 뒤져도 알빠노임
익명(118.40)2024-06-02 20:59
분위기'만' 좋았음..ㅠㅠ
Gie_Mozz1e(giemozz1e)2024-06-02 21:00
개인적으로 슈리커 지금보다 2배 출몰시키고, 탈출선 부르면 노란색 공용젬으로 개틀링 센트리 4개 부를수 있게 해주면 좋을듯 ㅋㅋ 뽕맛 지릴거같음
ㄹㅇ 분위기 존나쩔었음
연출로는 ㅆㅅㅌㅊ임
ㄹㅇㅋㅋ
ㄹㅇㅋㅋ 차피 거기선 모을 샘플도 없고 이미 미션은 성공이라 슈리커 떼에 뒤져도 알빠노임
분위기'만' 좋았음..ㅠㅠ
개인적으로 슈리커 지금보다 2배 출몰시키고, 탈출선 부르면 노란색 공용젬으로 개틀링 센트리 4개 부를수 있게 해주면 좋을듯 ㅋㅋ 뽕맛 지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