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건 공방에서 거의 다 하겠는데
메리디아는 공방에서 하면 개답답해서 첫 망호를 모집함
블리츠 첫판부터 개추크래용 완성
는 바일스퓨어 테이블이라 개같이 전멸함
다행히 1명이라도 탈출해서 침몰까지는 안했다
여기서 헬망호의 괴물같은 실력들이 나오는데
게임시작 6분도 안되서 메인미션 전부 클리어 ㄷㄷ
본인은 타이탄 때문에 12시쪽 둥지에서 술래잡기하다 이제 내려왔는데 벌써 끝남
대망의 조지플루이드 작전
나는 헬붕이들을 믿고 투워커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벽 등지고 브인센 흩뿌렸는데 뒈짖
하늘 보면 알겠지만 공방에 비하면 다들 슈리커들을 잘 잡아서 비교적 깨끗함
공방 가면 슈리커들이 우글우글
좌측에 철문이 잘 안보이겠지만 이런 지형은 처음인듯
철문이 이렇게 깊숙히 스폰될수가 있나
메리디아 2세트하고 다들 질릴까봐
튜링 1세트도 돌렸다
헬붕이라면 당연히 개추크래용을 맞춰서 넣을줄 알았는데 실망임
마지막엔 뜨거운 포옹들로 마무리
공방에 비하면 게임이 너무 쉬웠다
이래서 망호들을 하는거구나
이제 망호가 아니면 (구축함에 돌아)가버리지 못하는 음탕한 몸이 될거임
튜링 야포는 헬잘알이네
115렙 첫 헬망호라니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