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은 공룡처럼 몸집이 너무 커서 움직임을 제어하는 "부뇌"가 있기때문
실제로 부뇌가 없으면 몸집큰 공룡의 경우 신경계가 대가리까지 왔다갔다 해야되는 경로가 너무 길어서
반응을 1.5-2.5초 늦게 할수밖에 없다는 계산이 나온적 있었음
다만 확실한 정론이 아니라 아직은 썰에 불과한 이론임
우리가 죽인 타이탄도 "주뇌"만 부서졌을 뿐이지
뒤쪽의 "부뇌"는 아직 헬다이버를 죽이고 싶어하기 때문에 쩨트킥을 날리는 거라고 보면 납득가능함
그냥 공룡 좋아하는 진지충의 설정놀이임
절대 타이탄 사후경직에 새삥워커 2대 연속으로 터져서
빡쳐서 분노 삭힐라고 억지인정하는거 아님
카이주임?
부뇌가 뭐길래 뒤지면 날아다니냐 버그들 부뇌는 더 특별한가
마지막 발악
테르미니드는 곤충 같은 놈들 아닌감
근데 곤충도 마디마다 신경절이 있어서 머리가 잘렸을때 어느정도 움직일 수 있음
부뇌 존재설 일리 있긴해
뇌두개 공룡은 왜 억지인정하는데
발작은 벌래 특징이라고 치는데 눈도없는 애들이 어떻게그렇게 사람 감지 잘하는지가 더 궁금하더라
열 감지기관같은게 몸쪽에 있나보지 - dc App
실제로 벌레새끼들 호흡기관이나 감지털같은게 다리나 몸통에 가서 붙어있는경우가 적지 않음
사람은 항상 눈으로 70% 정보를 얻으니까 아무래도 눈이 없으면 어캐 살아가지? 하는 생각이 당연히 생길수밖에 없는데 그에 반해 곤충들은 윗 댓 말대로 감각적으로 많이 발달되어서 잘 찾는다도르 - dc App
브루드나 워리어 보면 진짜 있을지도
아닌데 물리엔진 찐빠나서 프롭킬나는건데
뇌가 두개 달린 버그가 있는대 뿔 달린 버그가 없다고?
'베헤모스 차저'
말초신경이랑 다른건가바 - dc App
곤충은 원래 뇌가 여러개래!
아 공룡은 뇌가 두개였구나 지식이늘었다
가설임
신기
어쩐지 사마귀는 머리가 날아가도 허리를 흔든다더니 버그도 그런거였구나
안그래도 워리어 이런애들 머리터져도 공격하자나
부뇌는 너무 괴상한 이론 아님? 곤충이면 몰라도 파충류계 조상이 부뇌가 있다는건 쫌
일종의 척수반사 같은건가? 다른게 모임?
그냥 죽기직전에 뇌에서 내린 마지막 명령을 관성적으로 수행하는거라고 보면 됨 1회에 그칠수도 있지만 같은 동작을 의미없이 반복하기도 함 이라고 뇌피셜 싸봄
참고로 문어랑 오징어도 비슷한거 있음. 뇌랑 별개로 다리 조절하는 신경절 따로 있음.
헌터마냥 바로 안아줘요 안하고 멍때리다 움직이는거보면 이새낀 부뇌없음
고래는 부뇌 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