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패치 앞두고 있으니 그쪽에 집중하는건 그렇다쳐
대체 왜 무기 밸런스는 계속 냅두는데?
이럽터는 씨발 칼같이 너프하더만 버프 시급한 총들은 지금 몇주째 방치중이냐?
수치 딸깍이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면서 뭐 얼마나 대단하고 바쁜 일들을 하고 계신다고 2주 넘게 없뎃으로 날려먹냐
진짜 애미가 없노
대체 왜 무기 밸런스는 계속 냅두는데?
이럽터는 씨발 칼같이 너프하더만 버프 시급한 총들은 지금 몇주째 방치중이냐?
수치 딸깍이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면서 뭐 얼마나 대단하고 바쁜 일들을 하고 계신다고 2주 넘게 없뎃으로 날려먹냐
진짜 애미가 없노
애네의 한계가 큰패치=총밸런스
딸깍만 해도 버그 생길까봐 벌벌 떠는거 아니냐
걍 버프 하기 싫으니까 준비중임 준비중이라니까? 이지랄하면서 질질 끄는거같음 씨발새끼들
"큰 패치 앞두고 있으니 그쪽에 집중하는건 그렇다쳐" 지가 정답 말해놓고 뭔소리하노 저런 중소기업에 밸런싱팀 컨텐츠패치팀 뭐 이따위로 인력 널널하게 돌아갈거라 생각함?
밸런싱은 큰 패치랑은 별도로 최대한 빠르게 하는게 맞다는 뜻임. 그 없뎃 기간동안 우린 강제로 구더기 무기들에 둘러싸인채, 더 나아질지 더 나빠질지 알수없는 밸런스 패치를 큰패치와 함께 기다려야하는거잖아 빡대가리야
일반적인 AOS나 RPG, 루트슈터 같이 큰 수치 기반 베이스의 밸런싱이 아니라 일반적인 FPS 처럼 BTK, RPM 으로 TTK 밸런싱 하는 게임이라 단순 수치 딸깍이 별로 의미가 없고 나름 정밀하게 계산해야 되고 그 기본을 바꾸려는 거 같아서 좀 오래걸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