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레벨 이상 올리면 전문화 해금해서 전문화별로 패시브나 전용 스트라타젬을 주는 식으로 팀 플레이 요소를 강화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대충 예시를 들자면


스위퍼-일대다 전투의 명수입니다, 10명 이상의 적과 싸울 때 적에게 주는 대미지가 20% 증가합니다, 이 패시브는 적의 수가 10명 아래로 감소해도 일정 시간 유지됩니다./전용 스트라타젬: 유탄 기관총


기갑엽병-철갑 요새마저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대장갑전의 달인입니다, 모든 지원 무기의 장갑 관통력이 1 증가합니다./전용 스트라타젬: 새보(날탄) 활강포


선봉장-두려움 없이 최전선으로 뛰어드는 용사입니다, 체력이 30% 증가하고 체력이 낮아질수록 받는 피해가 감소합니다./전용 스트라타젬: 부활 드론


행정보급관-뛰어난 수완과 조달 능력으로 아군을 지원하는 보급 전문가입니다, 모든 스트라타젬의 쿨다운이 행정보급관의 수만큼 감소합니다./전용 스트라타젬: 신속 지원 신호기(배치 시 아군의 무작위 스트라타젬 쿨다운 제거)


코만도-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잠입 능력으로 침투해 적들을 후방에서 초토화시킵니다, 적에게 일정 거리 안으로 접근 시 적들이 아군을 인식하지 못하며, 일정 범위 안의 적군이 표시됩니다, 적을 뒤에서 공격 시 주는 대미지가 증가합니다./전용 스트라타젬: 은폐장 생성기


지정사수-사격술에 통달한 무자비한 킬러입니다, 조준 사격 시 적의 약점이 강조됩니다./전용 스트라타젬: 궤도 펄스 지원(사용 시 필드의 적들이 강조됨)


야전 민주주의 장교-진리부의 통제민주주의 교육을 충실히 이수한 통제민주주의 전파자입니다, 아군과 함께 있을 시 자신을 포함한 모든 아군의 스태미나가 증가합니다./전용 스트라타젬: 통제민주주의 지휘명령(다수의 지휘명령이 존재, 지휘명령별로 패시브가 다름)


이런 식으로 전문화 만들고 팀플레이 요소 강화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