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흥행한 코옵겜중에 일단 다크타이드를 들고왔는데
이새끼들은 동접이 일단 출시일인 11월 말쯔음에 10만 피크를 찍고 곧바로 한달 뒤에 2만3천으로 운지했음
당장 유저가 1/5로 팍 줄어들었다는 충격적인 소리인데
한달이면 운영을 ㅈ같이 해도 이따구로 안줄어들겠다
헬다2는 정반대로 출시일 6만을 찍고 입소문을 서서히 타서 동접을 40만을 찍은 특이한 경우였음
이때는 진짜 혼돈의 카오스였기도 함
그래서 동접 최고점을 찍은 시점 기준으로 대충 1달 뒤를 비교해봤는데 이때는 동접을 24만을 찍었음
3월 21일이면 아마...
대충 최첨단 채권 나온 이후임
이때 나온 시클이 ㅅㅌㅊ 무기였던거 감안해도 이미 존나게 내려가고 있었단 소리임
다음으로 논란의 주인공인 이럽터 출시 이후임
아! 저 시점이 이럽터 너프시점이겠구나! 싶겠는데
이럽터를 비롯한 무기들의 너프가 이루어진건 한국 시간으로 4월 29일임
UTC 생각해도 전혀 다름
그리고 4월 29일 이후로도 그냥 쭉 계속 내려감
아니지, 오히려 출시 이후로 내려가는 속도는 솔직히 앞에서 봤던거에 비해 존나 완만함
이럽터를 지옥으로 내리꽃은 2차 너프시기가 한국시간 5월 7일쯔음이긴 한데
근데 솔직히 전부터 한번에 5만명씩 빠지고 쭈우욱 계속해서 꾸준하게 빠져왔는데
여기서 이럽터 너프가 없었더라도 동접 줄어드는건 그대로였을거임
빠져나가는 사람들 대다수가 할게 없어서 빠져나가지, 무기 너프먹었네? ㅈ같네? 병신겜 안함 하면서 때려치는 사람들일까
그리고 지금 현재로 와서
그래프가 10만에서 아예 그냥 내리꽃는건 솔직하게 말하잖음? 그냥 콘텐츠 없어서 내리꽃는거임
6월 1일에서 6월 3일에 잠깐 그래프가 반등하는거 보이지? 저때가 메리디아때일걸? 할게 그나마 생겼으니 사람들 먹어보자 하고 달려들고 끝나니깐 그냥 다시 나갔잖음
할게 없으니깐
뭐 저거 무기 버프했으면 동접유지 그나마 됬다고?
지금 있는 총기들의 절반이 바리에이션류 무기들인데 그거 버프해서 와 쓸만해졌다고 뭐 게임을 한달 더 잡게 만들어줌?
요리가 막 양고기 베이컨 소고기 베이컨 돼지고기 베이컨인데 뭐 소고기 베이컨이랑 돼지고기 베이컨중에서 사람들 양고기만 맛있다고 양고기 베이컨만 억지로 꾸역꾸역 먹고있어
근데 여기서 소고기 베이컨 돼지고기 베이컨이 갑자기 맛있어졌다고 사람들이 베이컨에 안질려할까? 아니 씨발 전부터 베이컨 처먹고있엇는데 딴거달라고 아우성하겠지
1억중 3천만원 남긴거랑 천만원중 200만원 남긴거랑 뭐가 더 돈 많이 안잃었냐하면 전자가 비율적으로 많이 안잃었으니 ㅅㅌㅊ라 할새끼네... 이새낀
당연히 찍먹한 새끼들이 많은데 동접 빠지는것도 역대급으로 빠지지 당장 팰월드도 200만 반짝 찍은거 순식간에 내려갔는데
그냥 돈으로만 생각해도 1억으로 할수있는거랑 천만원으로 할수잇는거랑 차원이 다른거 모르나? 시작점이 다르다는건 그만큼 기회가 많이 주어졌는데 말아먹은 책임도 크다는거임..
그렇게 따지면 다크타이드는 뭐 말아먹은 책임이 덜하겠어요 시발 업데이트 속도는 애로우헤드보다 더 느린데
서로 시작점이 다르잖아 그냥 이렇게 이야기하는데도 이해못하면 이야기할 가치도 없음
진짜 시작점 따지면 헬다는 한달간 우상향이였고 다크타이드는 한달간 우하향이였거든?
징징충들 진짜 겁나게 우기네
병신아 초등학생마냥 산수를 할줄알면 라이트유저 생각은 못하냐? ㅅㅂ 무슨 원숭이새끼보는거같네
이새끼는 동접이랑 시드랑 쳐비교하고 자빠졌네
팰월드는 업데이트를 안했잖아
메리디아때 뾰족 올라온거 기엽노 - dc App
겜 끝났으면 쳐 나오라던 시점으로 돌아가고싶네
ㅋㅋㅋㅋ - dc App
대규모 작전이 제때저때 나왔으면 괜찮았는데 별의별 작전때문에 시간이 밀려서인지 메리디아 작전이 너무 늦게 나온게 한몫한듯
이탈의 원인이 컨텐츠 부족인 거면 너프 기조의 밸패 방식이 영향을 미쳤다고 이어지는 것도 맞지 않나? 장비도 그 자체로 다른 경험을 주는 콘텐츠인데, 너프 기조가 장비의 다양성을 경험할 기회를 제한한 거잖아 - dc App
무기 한두개가 너프되거나 버프가 되었다고 해서 결국 크게 달라지는건 없다고 생각함 결국 한두개 너프버프로 게임의 콘텐츠가 흔들렸는데, 다르게 말하자면 무기가 적어서 다양성에 해쳐진거지. 만약 무기가 24개가 아닌 48개쯤만 됬어도 대규모 너프에서도 사람들은 어느정도 남았을거라 생각함.
무기의 갯수보다는 쓸만한 무기의 갯수가 중요한 거 같은데 첫째로, 소수의 쓸만한 무기에 집중 되어있는 상황에서 그걸 너프한다고 해서 쓸만하지 않던 무기를 쓸만하다고 느끼는 건 아니라고 생각 둘째로, 그렇게 너프를 했다고 해서 1티어 무기의 다양성이 확연히 늘거나, 최하급 무기가 1티어로 올라왔다 거나 하진 않아 보인다는 점 - dc App
물론 틀린 말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지금 무기들 대부분이 쓸모있냐?라고 하면 애매한 B급무기들이 대부분인데 쓰는데 뽕맛이나 재미가 너무 없으니깐 선택지가 적은거라고도 생각하기도 함 그리고 무기의 갯수와 다양성도 중요시하다고 생각하는게, 사실 지금 24개의 무기들중 절반은 진짜 색칠놀이 탄약놀이한 총기들이라서 진짜 소고기 베이컨 돼지고기 베이컨 이런 차이를 가지고 있어서 이 무기를 써도 똑같은 느낌이라 더 빨리 질린다는 점임. 만약 다양하고 많은 무기들을 제공했으면 그나마 이럽터 너프같이 대규모 너프에서도 결국 콘텐츠 자체는 어느정도 존재하니 남았을거라 생각하거든 난 이럽터 너프를 결국 콘텐츠 부족문제의 신호탄이라고 생각했음
다크타이드 팻샤크 애미터진 없뎃 생각나서 괜히 다시 열받는다
초기에 기능 잠긴거 ㅈㄴ 많아서 무기 모디랑 축복 가챠를 동시에 돌려야 했던거 생각하면 ㅅㅂ ㅋㅋㅋ
같은 그래프를 봐도 어떻게든 우기려고 포인트 잡는거보면 진짜 원숭이들같음 ㅋㅋㅋ 상향이 예정된 수순이긴 해도 응애들 바라는 수준까진 절대 안해준다
밸런스 보단 컨텐츠 고갈 이 원인 이라는거 동의함 사실 겜 자체가 존나 과한 관심을 받기도 했고 그랴서 강 기다리는 중 - dc App
주식개미 최적화지능
못쓰는 무기 많으면 컨텐츠가 더 줄어든다고 생각하는댕 아닌감?
하루종일 이 얘기만 할거같아서 념글 내림 ㅈ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