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만 한 번 훑어봤는데 성능은 몰라도 플레이 경험적인 측면에선 거의 다 너프 아님?

이럽터는 자살 당하는 불쾌함만 증폭시켜놨고 그나마 쓸만한 로버는 너프에 

퀘이사는 이제 실질적으로는 20초에 한 발인데 원래 용도인 중갑증원 테이블에서조차 고통받으라는 소리잖아 

패치된 무반동이 상대적으로 쓸만해진 것 같고 레일건은 너프 이후 유입이라 잘 모르겠고...

입을 털고 말고를 떠나서 왜 패치 방향성이 자꾸 유저들한테 불합리함을 강요하는 쪽으로 가는 것 같지?

스토커 지랄맞게 패치 해놨으면서 스토커굴 3개씩 튀어나오는 건 그대로일 거 아냐

패치 내역 읽는데 기분이 좀 나쁘네 틱뎀 버그라도 고쳐놓고 너프를 하든가

애미뒤진 씹새끼들 지들 게임 하긴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