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행성 디버프가 있으면, 행성 버프도 필요하다





우선 옆동네 드워프 광질겜으로 예시를 두고,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위에 짤 두개는 헬다로 따지면 행성 디버프같은 요소고


노란색 - 이로운 효과

빨간색 - 부정적 효과


헬다랑은 다르게 고난이도의 모든 미션에 디버프가 확정적으로 있는게 아닌,

모든 임무중에 약 2~30%의 임무만이 저 버프/디버프들이 활성화 됨




그럼 고난이도에선 헬다처럼 무조건 부정적 효과 2개가 들어가느냐? 아님.


부정적 효과가 2개 활성화된 임무가 존재해도

그 미션은 정말 경험치가 궁한 유저나, 할짓없는 고인물들이 주로 하러가고


대체로 이로운/부정적 효과 1개만 활성화 되있거나,

각각 1개씩 활성화 되있거나,

역으로 이로운 효과가 2개 동시 활성화 되있는 경우도 있음




부정적인 효과들도 그냥 "좀 어렵네?" 정도의 느낌만 있지

"진짜 ㅈ같아서 못해먹겠네" 수준의 게임 하는데에 큰 어려움을 주진 않기 때문에


이쪽 유저들이 큰 스트레스 안받고 게임하게되고

대다수의 유저들이 미션 클리어 여부 상관없이 유쾌하게 겜 할수있는거 같음




지금 헬다보면 난관에 대해 극복할수 있는 요소가 너무도 적고

부정적인 것들만 가득하니까

유저들이 날이 서있을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버림



헬다는 다른 협동 게임들의 이런 좋은 예시와 시스템들을 가져와서

응용하고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