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입고 다니던 옷 다 찢고 버려도 다른 옷 입으면 되긴 해. 걍 맘에 안 들던 옷 입으면 되지

근데 시발 이번엔 신발을 찢었네? 미안하다고 안 한다고 해놓고.

따지니까 그 신발은 환경파괴의 산물 어쩌구 지랄하면서 걍 개거품을 물어재끼는 데 꼴 받지 안 받냐.

이것도 한번 봐주면 다음엔 뭐가 되겠냐? 팔이나 다리 절단 혹은 집도 부술 새끼들임.

어차피 내 돈 주고 산 겜인데 자꾸 이런 ㅈ같은 경험 시키는 게 좇 같기도 하고.

doal 슈퍼시민 에디션 지를 땐 후회 없었는데 개시발 올해 시작한 겜 다 ㅈ같음이 미쳐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