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무기는 당연히 좋고, 안좋은 무기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고.
궤도 스트라타잼은 이글만큼 자주 쓸 순 없어도 조건에 거의 구애받지 않고 쓸 수 있는 믿음직한 성능에
방어구는 든든해서 강력한 화력에 노출되도 엄폐물 뒤에 숨어 각성제 꽂으면 아슬아슬하면서도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고
강력한 무기들에 힘입어 버그전에서는 몰려오는 버그들 상대로 킬수를 쓸어담고, 오토마톤에선 시원시원하게 스트라타잼으로 깡통들을 고철로 만들고
이랬으면 지금보다는 나았을까? 아, 사실 화살대가리는 지금도 상향평준화를 하긴 함.
그 대상이 아군이 아닐 뿐.
'오토마톤이 ㅈ같다고요? 그래서 테르미니드도 똑같이 ㅈ같게 만들었습니다.'
궤도 스트라타잼은 이글만큼 자주 쓸 순 없어도 조건에 거의 구애받지 않고 쓸 수 있는 믿음직한 성능에
방어구는 든든해서 강력한 화력에 노출되도 엄폐물 뒤에 숨어 각성제 꽂으면 아슬아슬하면서도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고
강력한 무기들에 힘입어 버그전에서는 몰려오는 버그들 상대로 킬수를 쓸어담고, 오토마톤에선 시원시원하게 스트라타잼으로 깡통들을 고철로 만들고
이랬으면 지금보다는 나았을까? 아, 사실 화살대가리는 지금도 상향평준화를 하긴 함.
그 대상이 아군이 아닐 뿐.
'오토마톤이 ㅈ같다고요? 그래서 테르미니드도 똑같이 ㅈ같게 만들었습니다.'
혼자서라도 화력으로 쓸어담을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 4명이 유기적으로 협동해야 깨지는 게임이라고 인식하고 있었으니 뭐. 근데 겜 인기 많아졌던 이유는 전자였는데
결국 유저들이 원한 게임과 게임사가 원한 게임이 달라서 이렇게 된 듯
손님은 치킨을 달라는데 왜 자꾸 닭백숙으로 내놓는건데
닭백숙집에서 잠깐 치킨을 팔았는데 치킨이 존나 인기가 많아짐 그래서 손님들은 치킨을 더많이 만들어달라고 요구중인데 닭백숙집에서는 개똥철할 들먹이면서 치킨메뉴 삭제하고 닭백숙만 쳐먹어라고 하는중임
상향평준화했으면 그만큼 무기하고 조합 연구하느라 컨텐츠소모 속도가 늦었을꺼. 지금은 멀쩡한거만 써야되서 메타가 고정되니 켄텐츠가 없지 - dc App
그래야 게임이 덜 지겨워짐. 오늘은 무슨 조합 연구해볼까 하고. 웬만하면 남보다 질리는 게 늦는 사람인데 그런 나만 해도 육각형 오캐 지겨워서 다른 거 골고루 들어봤지만 다 병신이라 아예 겜 안하고 있으니 ㅋㅋ
무기,잼의 절반이상이 버려지는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