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평준화를 시킬거면 맨위에 있는 총기에 기준점 잡고 밸런스 잡아도

아무리 버프를 박아줘도 응 안써 하면서 어차피 유저들은 좋은거만 쓰기 나름이기도 함


아! 내가 심심하니 친히 이 쓰래기 무기들을 써주겠다! 하는거도 솔직히 좀 소수라서 메타 변화를 위해서는 OP인 애들은 좀 끌어내릴 이유가 있지

OP 기준으로 평준화를 시켜도 결국 어차피 OP인 애들은 그대로 남기 마련이고, 무엇보다 아무리 버프를 해도 기존에 쓰던거에 익숙해져있는 애들이 확 넘어갈거면 저 OP총보다 더더욱 씹OP를 만들어줘야 넘어가는 애들이 대다수임. 그래서 너프 자체는 솔직히 필요악임. 있긴 해야 메타가 원활하게 돌아가니깐


근데 문제는 너프를 시킬때도 적당선을 너프하기 위해서 기준점을 잡아줘야 하는데

지금 얘네들은 기준점이 이상하게 잡혀있는거임


사람들은 그저 너프가 있었다는 말이랑 어느 무기가 버프가 있었다는 말만 듣고 어 이번에 너프했네? 근데 얘는 버프를 먹었네? 함 써볼까? 하고 그쪽으로 우르르 넘어가는 경향이 있는데

저렇게 넘어간 새끼들중 일부는 기존에 쓰던맛 못버텨서 너프된 무기도 잠깐 써보러 오면서 결국 메타가 정립되는 과정을 겪게됨

근데 여기서 너프된 무기가 이상할리만큼 너프가 존나 과도하게 됬으면 당연히 여기서 불쾌감을 느끼는거임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기준점을 적당하게 잡아야하는데 이새끼들은 평준화를 할 기준점이 리버레이터에 잡혀있는거


이상태로는 리버레이터 기준으로 좋다 나쁘다만 측정하고 버프 너프 짤거기도 하고


여기서 얘네들이 너프를 아예 없앤다 쳐도 기준점 자체가 병신같이 되있으니 상향평준화를 한다고 해도 이상하게 버프가 흘러갈거임

그래도 지금은 기준점을 얘네들이 찾아가고는 있는거 같긴한데 앞으로는 꾸준히 지켜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