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다 합치고 굵직한 이슈 다 합쳐도 50개 안되고

단기간에 고치거나 추가 할수 없는 굵직한 패치 다거르면 실제 체감되는 패치는 20개면 많은거고



7~80개는 자잘한 이슈들일텐데

이 자잘한거 고칠줄 몰라서 못 고쳤겠음?



일루 미닛 만들고, 채권 만들고, 이벤트들 굵직하거 패치하고 수정하고 테스트 한다고 시간 없어서 못 고친거지

당장 다크 플루이드 미션도 좆망했는데



크런치를 안하니 일정은 존나 빡빡하고

패치할 거리는 게속 쌓이는데 그거 잠깐 볼 시간이 없어서 손도 못대고




그러니 그냥 과감하게 채권 무기 두개 삭제, 아머 1개 삭제, 망토 삭제

빈자리는 외형 변경 없이 팔레트 스왑으로 딸깍하면 되는 도색으로 땜빵치고

그렇게 번 시간,  시간 없고 중요도 낮아서 처리 못한 자잘한 이슈에 몰빵 해서 100개 채운듯



운영 한답시고 회사 규모 더 늘리는건 수익 구조상 힘들고 정규 컨텐츠 줄여서, 비정규 패치 보안에 더 투자하는 방향으로 가는것 같음


나머지 굵직한 이슈랑 또 생길 자잘한 이슈 200개는 담달에 만지고



그렇다는건 7월 채권도 주무기 1개 보조무기 1개 수류탄 1개일 확률이 높지



결국 이번 무기 개편으로 난이도를 낮추든 스팩을 올리든 쓸만한 로드 아웃 수십개 창출 못하면

컨텐츠 줄어든 신규 채권으로 아무리 달마다 수혈하고 발버둥 쳐도 올해 못넘길듯



쌓아둔 스잼 주마다 풀거나 진짜 워커 기본 지급 이라도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