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분명히 게임 개발 몇 번 해본 회사인데 그냥 대학생 조별과제 보는 거 같음
저번에도 코드 좀 깔짝 대다가 아 졸리노 자야겟노 요 지랄 떨어놓고
디코에 싸논 공지는 '와 존나 많이 바뀔거임!'
였는데 결국 속 빈 차저였자노
그래도 분명히 게임 개발 몇 번 해본 회사인데 그냥 대학생 조별과제 보는 거 같음
저번에도 코드 좀 깔짝 대다가 아 졸리노 자야겟노 요 지랄 떨어놓고
디코에 싸논 공지는 '와 존나 많이 바뀔거임!'
였는데 결국 속 빈 차저였자노
원래 이세상 모든게 그렇게 대충 굴러간다 어딜가든 처음 경험해보면 이따위로 하는데 굴러간다고? 하는 생각밖에 안듬
안 굴러가고 있는데? ㅋㅋㅋ
1200만장 판매가 좆으로 보이누
1200만장 팔게 만든 놈들이랑 두 달만에 40만 4만으로 만든 놈들이랑 다른 놈들 같음
항상 아니긴한데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 웃음밖에 안나오는경우 많이 보임.
원래 그럼. 우리회사 개발자들도 프로그램 마감기일까지는 어떻게든 굴러가게는 만드는데 유지보수 단계들어가면 기존에 해놨던것들 로직부터 바꿔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삽질하는 경우 많음
1000만장 팔 걸 상정하고 만들어서 1200만 판 놈들 = 좆으로 안 보임 으잉? 이렇게 팔린다고? 보닌 좀 쩝니노 엣헴엣헴 = 좆병신같음
대학생 조별과제는 이렇게 돈을 못벌어